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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연속 정책세미나 '에너지를 둘러싼 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 개최

  • 작 성 일 : 2018.11.06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상임이사 윤기돈, 이하 재단’)`18117(), 29() 2회에 걸쳐 에너지를 둘러싼 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를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1세미나실(1), 3세미나실(2)에서 연속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재단이 주관하며 우원식(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김성환(, 서울 노원구병) 국회의원 공동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의제, 쟁점 선정의 준비과정부터 시민, 국회, 에너지전문가가 참여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도출된 우리나라와 유사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주요 국가들의 에너지전환 선행노력과 진행사항, 향후과제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세미나) 국제사회 에너지 동향과 우리나라 3차 에너지기본계획

 

  117(), 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1차 세미나는 에너지전환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는 독일, 덴마크의 에너지 정책을 각국 대사관의 상무관이 주제 발표하여 살펴보고 현재 국내 최상위 에너지정책인 3차 에너지기본계획의 총괄분과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우 교수(연세대 글로벌융합기술원 특임교수) ‘2040년 한국의 에너지 미래와 주요 정책과제발표를 통해 국내외 장기적인 에너지정책을 상호 비교하며 해결과제와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패널토의를 통해 에너지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에너지자립마을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 미래에너지정책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믹스와 시민, 기업 등 다양한 분야가 주체가 되는 참여 중심의 분권형 추진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2차 세미나) 에너지정책에 대한 국민수용성 향상_언론의 역할을 중심으로

 

  1129(),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2차 세미나는 에너지산업 분야별 허위정보 사례를 공유하고 에너지산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사회가 어떻게 걸러내고 수용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위해 탈원전, 탈석탄, 재생에너지 이슈에 대한 언론보도를 살펴보고, 에너지 정책의 미디어 프레임과 수용자의 반응, 에너지 갈등에 대한 해결 및 정책수용성 증진방안에 대한 주제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패널토의를 통해 원자력전문가,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이 함께 에너지를 둘러싼 다양한 갈등 해소방안, 에너지정보 생산과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종합토론, 청중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이번 연속 정책세미나를 주관하는 재단의 윤기돈 상임이사는 에너지 정보의 허브, 에너지정보·활용도 1위기관, 화두를 던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민의의 장인 국회에서 우리나라 미래 에너지정책을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