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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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자료('19.6.12 조선일보 보도 관련)

  • 작 성 일 : 2019.06.12

‘19. 6. 12일자 조선일보 보도,

25년간 원전 홍보해온 단체마저, 이름 바꾸고 '탈원전 나팔수'기사에

대해 재단의 입장을 설명 드립니다.

 

 

재단은 국회 상임위 등으로부터 특정 에너지원 홍보에서 벗어나 '다양한 에너지원을 비롯한 전력·에너지 전반에 대한 균형 있는 소통' 기관으로의 변경 요구를 지속적으로 받아옴.

* 2016년 회계연도 산자중기위 결산 보고서 : ‘원자력홍보 예산의 비중을 줄이고, 원자력문화재단을 전력산업 전반에 대한 홍보기관으로 재편할 것

 

 

이에 재단은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원별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알리고 에너지 전반에 대한 정보·교육·문화 분야로 소통 범위를 넓혀 사회공익에 더 이바지하고자, 정관 변경을 통해 기능 확대와 명칭을 변경함.

 

 

정원 조정은 2016년에 확정된 기획재정부에너지환경교육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에 따라 기 폐쇄된 전기에너지관(‘14.12.31) 정원을 직제규정에 반영한 사안임.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시 해외 신재생에너지정책 등 관련 사례를 설문지에 포함하여 설명하는 것은 여론 조사에서 일반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방법으로 신재생에너지에 긍정적인 답변을 유도했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

 

 

앞으로도 재단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을 견지하며 에너지 전반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