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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주택 확산을 통한 건물에너지효율화 전략」토론회 개최

  • 작 성 일 : 2019.08.21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건물 에너지효율 제고를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제로에너지주택 확산을 통한 건물에너지효율화 전략」토론회 개최 -

 

 

  

 □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윤기돈 상임이사)은 8월 22일(목), 14: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로에너지주택 확산을 통한 건물에너지효율화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공공 및 민간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제도 도입을 앞두고, 제로에너지주택의 실효성 및 시장성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기존 제로에너지주택 모델을 평가하고 사회적 확산을 위한 법‧제도 지원방안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박홍근 국회의원, 김성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에서는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와 구민회 변호사가 각각 ‘노원 EZH 건축사례 소개 및 시사점’, ‘제로에너지주택 확대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 윤순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는 패널토론에서는 김유진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장, 유성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효율과장, 권희상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도시건축실장, 최정만 한국패시브건축협회 회장, 조복현 서울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임용재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 실장이 참여하여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윤기돈 상임이사는 “서울의 경우 건물분야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64%를 차지한다. 따라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도시 온실가스 감축의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건물에너지효율 강화를 위한 법·제도가 정비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