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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너지 분권 토론회 및 재생에너지 전시회 개최

  • 작 성 일 : 2019.09.10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역에너지 분권 실현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지역에너지 분권의 방향 및 법·제도 개선방안토론회 및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재생에너지 전시회 개최 -

 

□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윤기돈 상임이사)은 9.16(월), 14:00부터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 및 제2소회의실에서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재생에너지 전시회와「지역에너지 분권의 방향과 법·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 토론회 발제를 맡은 김승수 전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이 ‘지역에너지분권의 과제와 방향’, ‘지역에너지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제’, ‘에너지분권 과정에서의 지역주민 결합 방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ㅇ 박정현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이 좌장을 맡는 패널토론은 산업통상자원부 정종영 에너지혁신정책과장, 서울에너지공사 조복현 신재생에너지본부장,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신근정 운영위원장,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김소영 이사장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 한편,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 개최되는「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재생에너지 관련 전시회는 태양광 컬러모듈, 솔라로드, 스마트 모빌리티 등 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12개 기업이 참가하여 재생에너지 관련 신기술 및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 토론회와 전시회를 주관한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윤기돈 상임이사는 “기업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신기술과 시민들의 판단을 돕는  객관적 정보가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 아울러 에너지분권에 필요한 법·제도 정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